함흥차사
咸興差使
hamheungchasa 심부름을 간 사람이 소식이 아주 없거나 회답이 좀처럼 오지 않음을 뜻하는 말. 조선 태조가 왕위를 물려주고 함흥에 있을 때, 태조가 궁으로 돌아오도록 권유하기 위해 태종이 보냈던 사신이다.
(함)
al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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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
(흥)
to rise; to flouris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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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
(차)
다를
difference; to diff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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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使
(사)
하여금/부릴
to make; to emplo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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